사진/현장2009.05.23 12:40

정부의 노동탄압을 규탄하는 첫집회..인천에서 있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선거후 첫번째 집회였고..
주최는 민주노총인천본부와 제정당 시민ㆍ사회단체 공동명의로 하고 민주노총 인천본부가 주관하는것으로 했다..

근래 보기드물게 부평역광장이 꽉 메워지는 집회였다..
정파를 넘어 단결해야 된다는 생각이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평택 쌍용차에서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마치고 와서 시간에 늦을까 싶었는데..다행스럽게 제시간에 맞출 수 있었다..

현장의 생생함이 얼마나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카메라에 담아 봤다..


인천지역 투쟁사업장의 발언을 듣는 시간..맨 왼쪽부터 인천일보, 인천성모병원, GM대우 비정규직, 콜트악기


곧 총파업에 돌입하는 건설노조


이어진 문화공연에서 평택에서 받아온 수건으로 호응하고 있는 금속노조 인천지부 조합원들..


특수고용노동자 생존권보장! 노조탄압저지! 노동자 교육기관 원권식대표님..


총고용보장!! 민중생존권 쟁취!!


어깨동무를 하고 문예공연을 보고 있다..


해고는 살인이다!!


아이들은 살기좋은 세상을 살게해야지..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얼짱)이용규 위원장님..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직접 피켓을 만들고 참가한 분들도 있네요..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님..


조금 늦게 도착했는지 뒷편에 자리잡은 참가자들..


아이들과 함께한 참가자..


문예공연을 보며 환호하는 참가자들..


투쟁!!


나부끼는 깃발들..


선언문 낭독..

Posted by 쏘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