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장2010.09.13 20:50
시청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하루동안 남동공단 곳곳을 돌아다녔다..
선전물을 차에 꽂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공장안에 있는 노동자에게 전해주고
스티커를 전봇대며 담장에 붙였다..

사람장사..파견업이 사람장사다..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사람이 사람을 사고 팔다니..

파견의 다른이름 도급..
억지로 둘을 구분짓는건 작업지시를 누가 하느냐이다..
원청관리자가 작업을 지시하면 파견이고 업체 관리자에게 지시를 내려서 그걸 전달하면 도급이란다..
결국은 그게 그거 아닌가..

남동공단을 시작으로 주안공단 부평공단을 누비며 파견문제를 알릴것이다..

그 첫날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아봤다..


Posted by 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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