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장2010.01.14 18:35
2010년 새해가 밝았는데도 여전히 GM대우 비정규직의 고용은 불안하다.

새해 새로운 결의로 투쟁을 하기위해 금속노조 인천지부 주최로 신년투쟁선포식을 진행했다.



집회를 하기전 눈을 치우고 있는..


고공농성장..
이젠 까치가 집을 짓고 살고 있는듯..





바로 이 자리에서 고공농성을 했던 이대우 전지회장


행진..남문앞..


굳게 닫힌 철문..


진보신당 인천시당 이상구위원장님의 연대사


인천본부 강원희 사무처장님의 격려사


노래하는 노동자 박준동지의 문화공연


피켓..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이루겠다는 지회장의 퍼포먼스(?)..


결의문 낭독..




Posted by 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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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돌발적인 지회장 동지의 퍼포먼스가 저것이었군요 ㅎㅎㅎ

    2010.01.16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이고, 추운날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네요.ㅠ

    2010.01.17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현장2009.12.30 19:06
복수노조 창구단일화..
전임자 임금지급금지..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것 같다..

올초 비정규직법 개악시도를 좌절시켜 '추다르크'라 불리던 그 사람이 이번엔 '추명박'이 되었다..
복수노조 허용 1년 6개월 유예, 전임자 임금 금지는 타임오프제 도입하면서 6개월 유예..
자신의 안보다 후퇴하고 자기당의 당론을 깨면서 까지 야합을 해버렸다..
왜??

이제는 '왜??'가 중요하지 않을것 같다..
정말 투쟁으로 돌파할 일만 생각해야 할것같다..

97년의 투쟁..그땐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엔 그보다 더큰 투쟁을 만들고 그 속에 있어야 겠다..


오늘도 추운날씨에 많은 분들이 함께했다..
현안문제를 안고 노조법개악을 저지하기위해..


한나라당 심판! MB정권 퇴진!


투쟁을 외치는 임성규위원장과 산별대표자들..
합법적으로 세상을 멈추기위해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호소하고 있다..


복수노조와 전임자문제는 노사 자율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생각에 잠긴 임성규위원장..머리띠의 '투쟁'이 눈에 띈다..


무대위 카펫이 얼어 미끄러운데도 열정적인 몸짓을 보여준 몸짓선언..


우리는 인간답게 살고싶을 뿐이다!!


울분을 표출하는 상징의식..

Posted by 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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